sodang7202
2007/03/18
★조인영 (趙寅永) 30×44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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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趙寅永) 1782(정조6)~1850(청종1)★



문신 자는 희경(羲卿) 호는 운석(雲石) 본관은 풍양(豊壤) 판서



진관(鎭寬)의 아들 1819년 식년문과에 장원 이듬해 응교가 되고



1822년 대사헌에 특진 1826년에 경상도 관찰사를 거쳐 이조 참의



대사성을 역임 1829년 세손부 이어 예조 찬판 우부빈객등을 지냈다



1835년 이조 판서에 승진 이 때 순원황후 김씨가 수렴청정하게



되면서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가 시작되자 이에 대결 풍양 조씨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이 해 그의 형 조만영(趙萬永)이 어영대장으로 발탁되면서



왕의 측근이 되고 조씨 일가의 세도가 강화되자 호조와 이조의 판서



를 지내면서 조정에 조씨 세도의 독무대를 이루었다



1839년 기해박해를 일르켜 천주교를 탄압하고 이 해 우의정에



올라 척사윤음을 찬진하여 계속 천주교도를 박해했고 죽을 때까지



4차례에 걸쳐 영의정을 역임했다



1816년 성절사로 청나라에 갔을 때 청나라의 금석학의 대가인



유연정(劉燕庭)에게 우리 나라의 금석학 자료를 주어 연구하게 하고



귀국한 후에도 계속 김정희(金正喜)가 발견한 북한산성의 진흥왕



순수비의 탁본과 해동금석론고등을 보내 주었다 문장 글씨 그림에



모두 능했고 1847년 국조보감의 찬술에 참여 했다



헌종의 묘정에 배향



시호는 문충



※저서에 운석유고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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