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

 늙지만, 낡지는 맙시다

栗里
2014/06/20
2194

2304

 うわばみの歌 

소당
2014/06/14
2312

2303

 늦게 깨닫게되는 우리인생

芝村
2014/06/14
2384

2302

 온 세상이 나를 등지더라도

海浪
2014/06/13
2287

2301

 五無의 사람은 친구로 삼지 마라

추전
2014/06/10
2086

2300

 옛 선비들의 시조

雪舟
2014/06/04
1925

2299

 소욕지족(少欲知足) -

秋山
2014/06/01
1663

2298

 나는 삶을 두 배로 살겠다

栗里
2014/05/29
1213

2297

 선인들의시조

남창
2014/05/26
1661

2296

 내마음이 메마를 때면

南村
2014/05/21
1855

2295

 ●おもな俳句

소당
2014/05/18
2011

2294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조덕영
2014/05/15
2149